2007년 10월 20일
[슬픈음악]_롤러코스터_어느 하루(2집 수록곡)

(들어보려면 다른 곳으로 가서 듣기를 강추합니다. 저는 들을 수 있는 환경은 제공하지 않습니다.)
롤러코스터_어느 하루(2집 수록곡)
시게 바늘 소리 너무 크게 들려와 -
한참을 멍하니 창 밖만 바라봐 -
몇 년만 인지 우연히 너를 봤어
내가 좋아하던 그 웃음만은 여전해
집에 돌아와 책상 깊숙이 둔
너의 사진을 봤어 -
어쩌면 그렇게도 해맑게 웃고있는지 -
humming ...
라디오에선 슬픈 사랑의 노래
내 얘기랑 똑같아
나를 웃음짓게 해
너를 만나면 하고 싶던 말
많았었는데 -
'오랜만이야' 라는 말밖에 못한
내가 미워져 -
humming 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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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너무 슬플때 내가 듣는 곡이다.
아..이 곡은 정말 놀랄 '노'자가..
어제도 자려고 하는데.
너무너무 잡생각이 많아져서
컴퓨터를 키고 나서
이 곡을 mp3에 넣고 들었다.
이런..
이런...
오랜만에 느껴보는 가슴 아련한 기분..
슬픈 일이 있을 때.
자려고 할때 정말 추천하는 곡이다.
# by | 2007/10/20 01:14 | 음악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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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슬픔'이라는 정서.. 아~
저는 느끼고만 있었지 말로 잘 표현을 못했네요.
롤러코스터 2집 정말 명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