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1월 03일
목표가 중요하다.
고등학교 때인가?
중학교 때인가?
그런 글을 읽은 기억이 다들 있을 것이다.
땅을 보고 밭을 갈던 사람과
먼 곳을 보고 나무를 향해서 밭을 갈던 사람이 누가 곧게 가는 것인지를..
나의 한모금의 숨도 목표가 있다면 그것은 아무 의미없는 것이 아니다.
다른 사람들 눈에 그 목표가 아무리 허접한 것이라고 해도.
나에게 소중하다면 그것으로만으로도 너무 충분한 것이다.
어제도 밤을 새어서 놀았다.
쫌 자제해야한다.
뭔가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야하나?
하지만 어제 논 것은 그것때문에 논 것은 아니다.
하지만 목표가 없이 논다는 것에..
아니 목표는 있지만.
목표를 위해서 아무런 노력을 하고 있지 않은 내 자신이 싫었을 뿐.
노력 + 실행 = 성공 이다.
가자!!
# by | 2007/11/03 19:28 | neoncrazy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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